한국일보 2009 대한민국 100대 우수기업 선정관련 보도 자료 2009-09-30 오후 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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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30일자 한국일보에 게재된 2009 대한민국 100대 우수기업 선정관련 기사

전략적 해외 공략으로 운송업계에 새로운 비전 제시

1984년 설립된 세운해상항화(주)는 해상,항공 운송을 기반으로 통관, 창고, 내륙/연안운송, 수출포장을 포함한 일괄 물류서비스를 제공하여 왔다.
특히 Break Bulk, Plant건설운송에 참여하여 축적한 다년간의 다양한 경험으로 물류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장척물, 중장물, 살화물 등의 운송경험 및 비용절감은 굴지의 국내회사와 운송계약을 통해서 시현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고객사별로 해당 담당자를 편성하여 선적예약부터 운송,서류, 계산서 발행 및 사후관리까지 같은 담당자가 끝까지 진행하여 포괄적, 총체적으로 해당 고객사의 운송 업무에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운해상항화는 한국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해외사업기지의 구축을 통해 세계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베트남의 WTO가입시 해운분야의 외국인 지분 보유율 51%를 인정한 이후 한국계 복합운송주선업체로서는 최초로 2007년 9월 호치민에 법인을 설립하였다.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던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그 투자처가 이동되고 있는 흐름에 발맞추어 해외사업기지 1호로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베트남 무역 및 국제운송, 통관 내륙 운송 및 무역업무대행 등 그 역량과 사업초점은 본사와 일맥상통하며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만의 기업이 아닌 현지 베트남인이 주축이 되는 한국-베트남 양국간의 동반자적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